<p></p><br /><br />이혜훈, 어제 "(백지신탁) 내가 할 수 있는 문제 아냐"<br>이혜훈, 과거엔 경선 상대 지적하며 "주식 전량 매각해야"<br>이혜훈, 청약 당첨으로 약 35억 원 차익